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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6-01-12 08:24
20대女, 결국 실명…"눈 베이는 고통" 버스 탔다가, 무슨 일 [헬스톡]
글쓴이 :
이어탁
조회 : 279
8일(현지시각) 영국 매체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비비안은 멕시코 여행 중
우측 눈에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. 그는 긴급 의료 센터에서 안약을 처방받았으나
통증은 수주 간 심해졌다. 비비안은 당시 상황에 대해 “10초마다 유리
조각과 칼이 눈을 베는 것 같았다”고 토로했다.